[메디컬투데이] 처진 피부ㆍ굵은 주름에 울쎄라ㆍ써마지 시술 효과 높이려면?
2024-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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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컬투데이=신창호 기자] 얼굴에 생기는 주름과 점점 저하되는 탄력은 나이가 들면서 경험하는 자연스러운 노화 증상이다. 30대가 되면 본격적인 노화가 진행되면서 미간이나 입가에 주름이 생기고, 볼살과 턱살이 처지기 시작한다.
이러한 증상을 개선하는 방법으로는 울쎄라, 써마지 등의 다양한 리프팅 시술이 있다. 각 시술의 원리와 기전, 기대 효과 등이 다르기 때문에 차이점을 구분한 후에 적합한 솔루션을 진행해야 만족스러운 결과를 얻을 수 있다.
리프팅 시술 중 많은 이들이 선호하는 ‘레이저 리프팅’은 피부를 절개하지 않고 비침습적인 방법으로 추가적인 피부 손상 없이 얼굴의 전반적인 탄력, 주름 개선에 도움을 준다.
‘울쎄라’는 피부, 지방, 근막층까지 정밀하게 코어 탄력을 끌어올린다. 고강도 집속 초음파 에너지를 4.5mm 깊이의 SMAS층까지 전달해, 늘어진 피부를 당겨 주고 얼굴 깊은 곳의 지지인대를 강화해 수직 탄력 및 코어 탄력을 세울 수 있는 리프팅 시술이다.
‘써마지’는 고주파 기술을 바탕으로 진피층의 콜라겐을 수축시키면서 재생을 유도해, 속부터 표면까지 피부층이 탄탄하게 올라오도록 유도한다. 처지고 울퉁불퉁한 피부 표면을 매끈하게 정돈하는 효과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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