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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컬투데이] 연령별 노화 증상 달라… 내 나이에 맞는 리프팅 시술은?

2025-03-14

본문

[메디컬투데이=조성우 기자] 평균 수명은 늘어나고 있지만 노화는 성인이 되는 시기부터 시작이 돼 죽는 순간까지 지속된다. 탄력이 있는 매끈한 피부는 찰나이며 20대 중반부터 노화가 시작돼 탄력, 주름 등에 대한 고민이 생기고 동안으로 보이기 위해 많은 이들이 피부과 시술 등에 관심을 보이기 시작한다.


20대는 가장 빛나는 청춘이지만 이때부터 노화가 진행된다. 중반이 넘어가면서부터 미세한 잔주름과 표정주름이 눈에 보이고 탄력이 저하되기 시작한다. 30대가 되면 본격적인 노화가 진행돼 주름이 더 깊고 넓어져 미간, 입가, 팔자주름 등이 눈에 띄게 된다.

중장년층이 되면 노화의 속도는 더욱 빨라진다. 40대는 전체적인 피부 탄력이 저하되는데 볼살과 턱살 처짐이 일어나 심부볼, 이중턱 등이 생기게 되고 윤곽 라인에 변화가 생긴다. 이는 50대, 60대가 되어갈수록 더 빨라지고 증상이 심해져 더 이상 나이를 숨기기 어렵다.

이에 노화 증상을 그대로 방치하는 것보다 연령대와 증상에 맞는 관리가 필요하다. 20~30대의 경우 자외선 차단과 보습 케어로 피부 장벽을 관리해 주고, 주름이 생기기 쉬운 눈가와 입가 등에 집중적인 보습을 통해 관리해야 한다. 40~50대는 피부를 구성하는 콜라겐이 급감하는 만큼 고기능성 화장품을 사용하고, 탄력과 윤곽 라인이 무너지지 않도록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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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정아 원장 (사진=고정아클리닉 제공)


하지만 이러한 홈케어 만으로는 원하는 만큼 개선되기 어렵기 때문에 레이저 리프팅으로 전후의 차이를 느껴볼 수 있다. 레이저 리프팅은 다양한 장비가 있으며, 각 원리와 효과가 다르기 때문에 개인마다 다른 노화의 증상이나 피부 타입 및 고민에 맞는 맞춤 시술을 적용하는 것이 중요하다.

대표적인 리프팅으로는 울쎄라, 써마지, 튠 등이 있다. 울쎄라는 고강도 집속 초음파를 이용해 깊은 진피층과 근막층까지 전달해 피부의 코어 탄력을 개선한다. 한 샷 한 샷 쏠 때마다 정확한 에너지 도달 위치와 깊이를 모니터로 확인해 시술이 이루어지므로 피부 표면의 주름만이 아닌, 피부 속의 수직 탄력 및 코어 탄력을 세워 전반적인 리프팅과 타이트닝을 돕는다. 

또한 울쎄라 프라임(Ulthera Prime)은 기존 울쎄라 대비 저자극으로 설계되어 피부 부담을 줄이면서도, 고강도 집속 초음파(HIFU) 기술을 활용해 깊은 층까지 에너지를 정밀하게 전달한다. 이를 통해 콜라겐 생성을 촉진하고 피부 탄력을 개선하는 효과를 제공한다. 특히, 눈가, 턱선, 이마 등 처짐이 고민되는 부위에 효과적이며, 시술 후 별도의 회복 기간 없이 일상생활이 가능하다.

써마지는 고주파 에너지를 이용해 진피층부터 피부를 쫀쫀하고 탄력 있게 하는 시술이다. 고주파 에너지가 콜라겐 활성화 및 재생성을 촉진시켜 잔주름 개선과 더불어 피부 탄력층을 형성해 윤곽이 무너지지 않도록 한다.

튠 레이저는 콜라겐 생성을 유도해 꺼진 부위는 채워주고, 과도한 볼륨이 있는 곳은 사이즈 감소를 하여 윤곽 라인을 탄력 있고 매끄럽게 만들어준다. 피부 속의 코어 탄력이 잡히면서 건강한 얼굴 라인이 될 수 있는 컨투어링 리프팅이다.

이처럼 레이저 리프팅은 장비마다 특성이 다른 만큼 개인의 주름 정도, 지방 분포도, 피부 두께, 탄력 저하 상태, 얼굴 골격 등을 분석해 그에 맞는 1:1 맞춤 리프팅 솔루션을 적용해야 한다.

고정아클리닉 고정아 원장은 “리프팅 시술은 개인의 증상에 따라 정밀하게 진단을 하고, 그에 적합한 개별 맞춤 시술이 이루어져야 만족도도 높고 결과도 자연스럽다”며 “시술 경험, 노하우를 충분히 갖춘 의료진과 1:1 상담 후 노화 정도, 얼굴 골격 등에 맞는 샷 수와 에너지 깊이 등을 설정해 시술이 진행해야 할 것”이라고 조언했다.

 

메디컬투데이 조성우 기자(ostin0284@mdtoday.co.kr)